농림축산식품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 위험이 낮아짐에 따라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하고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8일 충남 논산 가금농장을 마지막으로 추가 발생이 없었고 지난달 28일 전국 모든 방역지역의 이동 제한이 해제된 데 따른 것입니다.
최근 실시한 4개 시·도 위험지역 가금농장과 전통시장 정밀검사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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