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을 맞아 지자체와 함께 우유 판매업체와 우유 가공품 제조·판매 업소 등 800여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작업장 내 위생 상태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하거나 판매하는지 등을 점검하고, 식품이 식중독균에 오염됐는지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점검 결과 규정을 위반한 업체는 행정 처분하고, 문제가 있는 제품은 회수해 폐기할 예정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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