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우주항공주간을 맞아 오는 24~25일 이틀간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개방합니다.
항우연은 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특별 개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누리호 발사대를 비롯해 누리호 개발과 발사 준비 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온라인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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