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은 절기상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지만,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도로 평년과 비슷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고, 대구는 6도, 부산은 9도까지 오르면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대기는 매우 건조해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화기 사용이 잦은 만큼 산불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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