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부 레 휴데 비니으 (2023. 10. 22)
-푸른 들판에 반듯하게 쓴 글귀
-나와 결혼해 줄래요
-농부 줄리앙 테리에즈 씨가 트랙터로 쓴 청혼 편지
-농부를 사랑에 빠트린 여주인공
-얼마 전 보여줄 게 있다며 들판으로 불러냈다고...
-엘로디 뷰로 / 농부 줄리앙 테리에즈의 약혼녀
"그가 저한테 깜짝 선물을 줄 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를 들판으로 데려갔는데 거기서 한 남자가 드론을 들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분이 드론을 띄워 들판을 보여줬는데 큰 글씰 '나와 결혼해 줄래요'라고 쓰여있었어요. 그리고 미래의 남편이 무릎을 꿇고 청혼을 했고 저는 당연히 받아들였습니다"
#프랑스_농부가_트랙터로_쓴_청혼_편지
YTN 방병삼 (bangbs@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