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월드베스트 전문병원의 암 분야에서 세계 5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위크 발표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암 병원은 세계 5위, 아시아 의료기관 가운데 2년 연속 1위에 올라 '글로벌 TOP5'에 진입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또, 비뇨기와 소화기 분야에서도 각각 세계 8위와 9위로 뽑혀 3개 분야에서 10위 이내였고, 내분비와 신경과가 각각 16위와 17위에 오르는 등 모두 8개 분야에서 세계 100위권 내에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스위크가 독일 글로벌 마케팅 전문 조사업체에 의뢰해 전 세계 28개국, 300여 개 병원, 4만여 명의 의료진에게 온라인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입니다.
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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