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독감 치료제 타미플루 부작용 3건 중 1건은 19세 미만에게서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분석 결과를 보면 2014년부터 2018년 9월까지 타미플루 부작용 보고 건수는 1,020건이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19세 미만이 344건으로 33%를 차지했고 65세 이상의 부작용 보고는 141건이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아 전체의 59.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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