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섰다.
어른이나 아이나 눈만 뜨면 스마트폰부터 찾는다.
버스와 지하철은 물론 걸어 다니면서도 여전히 스마트폰 화면만 뚫어져라 바라본다.
스마트폰은 마약과 비교될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스스로를 조절하고 통제할 능력이 없고,
과다하게 사용함으로써 일상생활에 문제를 초래하는 것을 보통 중독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가 건강을 지키며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마약과도 비교될 만큼 중독성이 강한 현대인의 필수품, 스마트폰!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알아보자.
-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