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초산인 예비 엄마들은 출산을 앞두고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출산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는 것일까?
출산 진통이 시작되었다면 당장 어떻게 해야 할까?
출산이 임박할수록 골반 안으로 아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방광을 눌러 소변도 자주 마렵고 골반 뼈가 아프다는 느낌을 받는다.
또 밤에 자면서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이는 모두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겁을 낼 필요는 없다.
그리고 자궁구와 질이 부드러워 지며 진통을 준비하게 되는데 이때 자궁분비물이 많기 때문에 질염이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샤워하며 속옷도 자주 갈아입어야 좋다고 한다.
현명한 출산준비를 위한 모든 것을 의학칼럼에서 알아보자.
- 제일병원 산부인과 한유정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