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이 자신의 혈액을 자발적, 무상으로 제공하는 행위 헌혈!
우리는 헌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혈액은 인공적으로 제조하거나 대체가 불가능하다.
때문에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서는 헌혈을 꼭 해야만 한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혈액 수입국이다. 외국에서 피를 수입하는데 2011년엔 470억원, 2012년엔 576억원을 지출했다.
수술용 혈액은 국내에서 모두 조달하지만 의약품 제조에 사용하는 혈장은 수입에 의존한다.
우리나라가 헌혈에 대한 안 좋은 소문으로 인해 꺼리는 것이 현실인데...
헌혈을 해도 안전한 것일까?
꺼져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대해 알아보자.
- 중앙대병원 헌혈센터 차영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