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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수) 비 그치고 '가을 추위'…강풍 유의

2026년 10월 21일 06시 45분
사이언스 날씨 케이 웨더
수요일인 오늘(21일·수) 비가 그친 뒤 찬 바람이 불며 추워지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21일·수)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제주도 및 경남해안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도, 전라북도는 오전에 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다.

* 예상강수량(21일)
- 제주도, 경남해안 : 5~20mm
- 수도권, 충청도, 강원영서, 전라북도 : 5mm미만

아침 최저기온은 10~18℃, 낮 최고기온은 15~23℃가 되겠다. 낮부터 찬 바람이 불며 쌀쌀해지겠고, 강한 바람이 체감기온을 더 낮추겠다.

* (초)미세먼지 예보
- WHO 기준 : 전국 ‘좋음’
-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1.0~3.5m, 남해상에서 0.5~3.5m, 동해상에서 0.5~5.0m로 높게 일겠다.

금요일(23일)은 제주에 비가 시작돼, 토요일(24일)은 남해안으로 확대되겠고, 제주는 일요일(25일)까지 이어지겠다. 한편, 다음 주 월요일(26일)은 전국에 또 한차례 비가 오겠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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