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오늘(11일·화) 극한 더위는 주춤하겠고, 열대야도 수그러들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11일·화)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영동, 경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7℃, 낮 최고기온은 26~35℃가 되겠다. 일부 수도권과 남부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덥겠고, 일부 도심과 해안은 열대야가 나타나기도 하겠다.
* (초)미세먼지 예보
- WHO 기준 : 전국 ‘좋음’
-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3.5m, 동해상에서 0.5~2.5m로 다소 높게 일겠다.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겠고요. 수요일(12일)과 금요일(14일) 사이에는 태풍 '찬홈'에서 약화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영동과 경북동해안에 비가 오겠고,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 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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