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일·목) 서울 한낮 기온이 39℃까지 치솟으며 극한 더위가 이어지겠다.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온열질환 예방에 신경 써야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을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을 포함한 중서부지역과 남부내륙지역은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한편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오전까지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가 내린 뒤 그치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3℃~27℃, 낮 최고 기온은 29℃~39℃ 보이겠다.
* 예상 강수량- 제주도 : 5~10mm
* (초)미세먼지 예보- WHO 기준 : 전국 ‘좋음’-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2.0m 동해상에서 0.5~1.5m, 남해상에서 0.5~5.0m로 거세게 일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토요일(8일) 강원영동, 경상동해안,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월요일(10일)까지 이어지겠다. 한편, 대기가 불안정하여 토요일(8일) 충청내륙 전라동부, 경상도에, 9일에는 전국 대부분지역에 소나기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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