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오늘(1일·수) 남부와 제주로 장맛비가 내리겠고, 중부를 중심으로 무더위가 예상된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1일·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영서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오후에 소나기가 오겠고, 충청남부, 전라도, 경북남부, 경상남도, 제주도는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 예상강수량(1일)
-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 40~80mm(많은 곳 120mm이상)
- 충남남부, 전라북도, 경북남부 : 20~40mm
- 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영서 : 5~40mm
아침 최저기온은 18~24℃, 낮 최고기온은 23~34℃가 되겠다. 아침/저녁에는 선선하겠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후텁지근하거나 무덥겠다. 특히 중부를 중심으로 30℃ 안팎까지 오르겠다.
* (초)미세먼지 예보
- WHO 기준 : 전국 ‘좋음’
-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은 0.5~2.0m 동해상에서 0.5~3.5m, 남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무더위 속에 금요일(3일)은 제주에 비가 시작돼, 토요일(4일)은 전남남부와 제주로 확대되겠고, 일요일(5일)은 그 밖의 남부에, 다음 주 월요일(6일)은 전국에서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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