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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화) 수도권과 충청 폭염특보…오후 곳곳 소나기

2026년 06월 30일 06시 24분
사이언스 날씨 케이 웨더
오늘(30일·화) 수도권과 충청 곳곳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낮 기온이 33℃까지 치솟으며 덥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구름이 많겠고, 대기가 불안정하여 내륙 곳곳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소나기가 오는 동안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 예상강수량(30일)- 서울, 경기내륙, 강원영서, 충청내륙, 전북내륙, 경북북서내륙 : 5~30mm (많은 곳 60mm이상)
* (초)미세먼지 예보- WHO 기준 : 전국 ‘좋음’-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
아침 최저 기온은 15℃~24℃, 낮 최고 기온은 22℃~34℃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0.5~1.0m, 남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요일(1일)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는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주말까지 대기 불안정으로 내륙 곳곳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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