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기업 수가 5년 연속 감소했고, 매출과 고용이 빠르게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1년 사이 16% 줄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해 신생기업이 90만8천 개로 1년 전보다 1.5%, 만4천 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5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숙박·음식점업 신생기업이 만6천 개, 부동산업이 만5천 개 줄었습니다.
상용근로자 10명 이상 기업 가운데 최근 3년간 매출액과 상용근로자가 연평균 20% 이상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지난해 4천534개로 15.9% 줄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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