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의 첫 시험발사 사실을 공개한 데 이어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미르호' 발사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6월 4차 시험이 연기된 미르호 발사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기술적 사항과 제반 여건에 대한 점검은 완료했다며, 최적 발사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한 뒤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시험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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