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국내 17개 기업이 참여하는 '모두의 AI' 서비스를 오는 12월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는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참여 기업들과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국산 AI 모델에 검색과 교육, 금융 등 생활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이용자가 일상적인 말로 질문하면 날씨와 생활 정보, 주식 등을 검색하고 적절한 답변을 제공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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