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백 대 도입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과 실증, 성능 인증 절차 마련 등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2년 동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2030년까지는 500대를 대량 도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