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망자 수가 2022년에 이어 역대 2위 수준으로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보면, 지난해 사망자 수는 36만2천968명으로, 전년보다 4천399명, 1.2% 늘었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사망자가 집중됐던 2022년 이후 3년 만에 최다 수준이며, 2022년에 이어 역대 2위입니다.
10대부터 40대까지는 자살이 사망 원인 1위였으며, 50대 이상은 암의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YTN 박희천 (hc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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