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미국 정부의 반도체 표적 관세 부과 예고와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언론 공지를 통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반도체 제품을 표적으로 한 관세 부과를 언급한 데 대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우리 기업에 불리한 영향이 없도록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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