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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 대학 48개 확대

2026년 09월 03일 16시 00분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매달 일정 금액 지원을 보장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 대학이 43개서 48개로 늘어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하반기 사업 참여 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와 동국대, 상명대, 숭실대, 한남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은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을 통해 대학이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석사는 매달 80만 원, 박사는 110만 원 이상의 지원금을 보장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월 기준금액을 보장받는 이공계 대학원생은 5만2천 명에서 5만5천 명으로 늘어납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