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대학원생에게 매달 일정 금액 지원을 보장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 대학이 43개서 48개로 늘어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하반기 사업 참여 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와 동국대, 상명대, 숭실대, 한남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은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을 통해 대학이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석사는 매달 80만 원, 박사는 110만 원 이상의 지원금을 보장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월 기준금액을 보장받는 이공계 대학원생은 5만2천 명에서 5만5천 명으로 늘어납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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