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누적 확진자 수가 6천 명을 넘어선 중앙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망자가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민주콩고 정부는 현지시간 2일 지금까지 에볼라 확진자는 6천186명, 사망자는 3천7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역대 에볼라 발병 사상 가장 빠른 확산세에 치명률(48.6%)까지 50%에 육박하면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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