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재 1곳뿐인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를 5개교로 늘린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9회 심의회의 의결에서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2곳을 새로 설립하고, 영재학교 없는 지역의 일반고와 과학고 중 3곳 내외를 영재학교로 전환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소관하는 영재학교는 7곳이지만, 과기정통부 소관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한 곳뿐입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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