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차원의 첫 과학기술 거점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마련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미국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서 출연연 글로벌 기술사업화 거점 개소식을 열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이 지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미주 권역 전략 거점으로, 보스턴·케임브리지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입니다.
과학기술연구원은 글로벌 연구개발 강화와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며 과학기술연구회는 출연연 공동활용과 기술사업화 플랫폼 간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한국화학연구원 등은 파견 인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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