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위로 가기

중국산 배추 안전 우려에...서울시 "4대 안전망 가동"

2026년 08월 31일 11시 03분
중국 일부 지역에서 1군 발암물질을 사용한 배추가 유통된 것과 관련해 안전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가 보건환경연구원 등과 민관합동 TF를 꾸리고 특별점검에 나섰습니다.

시는 도매시장 반입부터 온·오프라인 유통 과정과 음식점 등 소비현장까지 빈틈없이 확인하는 '4대 안전망'을 가동하고, 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달 30일까지 김치 취급업소 9,50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와 위생 상태를 특별점검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