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부 지역에서 1군 발암물질을 사용한 배추가 유통된 것과 관련해 안전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가 보건환경연구원 등과 민관합동 TF를 꾸리고 특별점검에 나섰습니다.
시는 도매시장 반입부터 온·오프라인 유통 과정과 음식점 등 소비현장까지 빈틈없이 확인하는 '4대 안전망'을 가동하고, 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달 30일까지 김치 취급업소 9,50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와 위생 상태를 특별점검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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