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금융 분야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 범위를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으로 확대하고 정책자금 신청과 같은 업무도 AI 에이전트를 통해 대신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금융위원회는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법률자문단 회의를 진행하고, 이후 이 같은 내용의 '마이데이터 발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금융 분야 마이데이터는 금융회사가 보유한 개인신용정보를 종합해 정보 주체가 조회·열람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지난 2022년 도입돼, 지난달 말 기준 57개 사업자가 서비스를 활용해 영업 중입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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