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들어 20일까지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 넘게 증가했습니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2%로 절반에 육박하면서 1∼20일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은 이번 달 들어 20일까지 수출액이 552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6% 증가하면서 같은 기간 집계 기준 역대 최대라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수출액 증가율은 61.5%에 이르렀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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