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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절반이나 낮아"

2026년 08월 21일 11시 03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노인들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도쿄신문은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와 도쿄대 연구팀 조사 결과 반려견을 키우는 노인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48%나 낮았다고 전했습니다.

연구팀은 그러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것만으로 의료와 돌봄 비용을 4년간 5천920억엔, 우리 돈 5조2천억 원가량 절약할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