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노인들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도쿄신문은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와 도쿄대 연구팀 조사 결과 반려견을 키우는 노인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48%나 낮았다고 전했습니다.
연구팀은 그러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것만으로 의료와 돌봄 비용을 4년간 5천920억엔, 우리 돈 5조2천억 원가량 절약할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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