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간호대학이 창립 120주년을 맞아 '국제간호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학술대회에는 총 26개국에서 국내외 간호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 간호교육과 연구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또, 국제 간호학 전문가들의 기조강연과 간호 교육 심포지엄, 건강과 고령화 대응 간호 전략 등 분과 세션도 이어졌습니다.
이현경 간호대 학장 환영사 들어보겠습니다.
[이 현 경 /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 "우리는 AI와 기술 혁신, 인구 고령화, 그리고 지구적 위기가 건강과 의료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재편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간호학이 인류와 사회를 위해 어떻게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이번 학회에서 답을 찾아가길 기대합니다."]
(We live in an era where AI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population aging and planetary crisis are rapidly reshaping the paradigm of the health and health care. How can nursing make a greater contribution to a better future of nursing and also for humanity and society? I look forward to discovering the answers to these questions together.)
YTN 사이언스 김은별 (kimeb01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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