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반도체와 AI, 이차전지, 방산 같은 국가 중요기술의 유출을 막기 위해 전담 대응인력 79명을 보강합니다.
경찰은 특히 사건이 집중되는 서울과 경기남부경찰청의 전담수사대를 기존 1개에서 2개로 확대하고 기술 분야별 전담팀도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경찰이 검거한 기술유출 범죄는 179건으로 전년보다 45.5% 증가했고 이 가운데 83%는 내부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