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전 건설 사업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현대건설은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최대 8기에 대한 설계와 조달, 시공에 대한 우선권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나트륨 원전은 테라파워의 대표 원자로로, 전원이 끊겨도 자연 냉각이 가능하며 원자로와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해 전력 수요에 따라 출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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