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의 전남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한 총리는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전남해상풍력은 국내에서도 100MW급 대규모 해상 풍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라며, 향후 해상풍력 메카로 조성될 서남해 해상풍력 확산의 시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