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상승에도, 물가 불안과 고용시장 구조적 악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지원을 이어가고, 맞춤형 일자리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발표하고, 제조업과 건설업 등 부진 업종 맞춤형 고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전속력으로 추진해, 기업 투자가 성장 동력 확충과 청년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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