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의 고등학교 가운데 일부를 과학영재학교로의 전환을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강원과 경남, 전북과 제주 등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의 기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12월까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로 최종선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8개의 영재학교가 운영 중이며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부산의 한국과기원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유일합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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