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이번 달 소비자물가 전망과 관련해 1년 전 통신사 요금 할인 기저효과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0.6%p 높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중동 정세 불확실성 지속에다 폭염 등으로 상방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며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은 오늘 열린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상방 압력을 최소화하고 민생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전 부처가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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