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위로 가기

"위험·수요 미리 예측"...인공지능 예측행정 본격화

2026년 07월 31일 16시 06분
서울시가 시민이 불편을 겪은 뒤 해결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어디에 무엇이 부족한지 미리 찾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예측행정'을 민선 9기부터 본격화합니다.

이를 위해 도시철도 신규 노선이 생긴 뒤 생활시설 접근성과 서비스 사각지대가 유의미하게 개선됐는지 수치로 확인하고, 노선 보완 정책의 예측 근거로 활용합니다.

또, 여름철 불청객 모기나 러브버그는 기상정보나 해충 포집량 등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병충해 발생 시기와 위험지역을 미리 예측하고 취약지역을 집중 방역할 계획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