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호조와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 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1.19% 상승한 52,209.57을 기록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1.67% 오른 7,437.9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78% 상승한 25,122.18을 가리켰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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