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1위이자 아이폰의 제조사인 애플이 가전제품 전반의 가격 인상 속에서 고객들의 아이폰과 맥북 구매 열풍에 힘입어 월가 예상치를 넘어서는 매출과 이익을 발표했습니다.
애플의 매출은 1년 전보다 16.4% 증가한 1,094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1,086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애플의 3분기 주당 순이익, EPS는 2.02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11센트는 미국 정부의 관세 환급금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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