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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다음 주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취약층 밀착관리"

2026년 07월 31일 11시 01분
한성숙 국무총리는 주말 이후 폭염 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를 향해 지방정부와 협력해 쪽방촌 주민과 독거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밀착 관리하고 무더위 쉼터를 지속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는 옥외 사업장 근로자와 배달 라이더 등에 쉼터 정보를 적극 안내해 달라고 했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엔 용수공급과 고수온 대응 장비 가동 등 지원이 곧바로 이루어지도록 조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