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주말 이후 폭염 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를 향해 지방정부와 협력해 쪽방촌 주민과 독거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밀착 관리하고 무더위 쉼터를 지속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는 옥외 사업장 근로자와 배달 라이더 등에 쉼터 정보를 적극 안내해 달라고 했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엔 용수공급과 고수온 대응 장비 가동 등 지원이 곧바로 이루어지도록 조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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