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5년 안에 수십억 명의 대중이 일상에서 개인용 인공지능,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실적 발표회에서, 미래의 개인용 AI 에이전트는 건강과 재무, 경력 계발 등 모든 분야에서 이용자를 대신해 24시간 작동하는 거대한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대중용 AI 제품은 개발자용 도구와 달리 복잡한 설정 과정 없이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수십억 명이 이용하는 대형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확장해 온 메타가 차세대 AI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에 가장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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