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과학적 창의력을 겨루는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15개국 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발명 왕중왕전과 창의력 팀 대항전, 아이디어 그림대회 등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또, 명사 특강과 함께 로봇과 사물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고, 4차 산업 관련 특허 아이디어 상품 전시회 등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관련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한 미 영 /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장 : "가장 필요한 힘은 단순히 기존의 지식을 외우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으로 질문하고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창의력입니다. 마음껏 여러분의 세상을 발명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YTN 사이언스 조희연 (chohy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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