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이언스

위로 가기

한 총리 "이번 주 폭염 중대 고비...지나칠 정도로 점검"

2026년 07월 28일 16시 00분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번 주가 폭염의 중대한 고비가 될 거로 예상한다며, 쪽방촌과 작업장, 건설 현장 등 폭염에 취약한 장소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데다 일부 지역은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국지성 호우와 태풍의 위협도 여전하다며, 행정안전부 등에 장마 피해 시설 복구와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위험 대비도 서둘러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