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목표에 따라 자율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를 확정했습니다.
우선, '에이전틱 AI'가 진화하면서 발생하는 권한 오남용과 민감한 정보 유출 등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신뢰 가이드라인'을 올해 안에 마련합니다.
또, 전국민이 일상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정부가 보유한 엔비디아 GPU 512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4월 출범한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에서 구체적인 세부 정책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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