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발전으로 10년 후 연간 일자리 25만 개 이상이 감소할 수 있다는 국책연구원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 남창우 선임연구위원은 AI의 거시경제 영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추정했습니다.
남 연구위원은 AI 영향으로 10년 뒤 노동시장에서 전문가와 사무, 판매 등 중·고숙련 직종을 중심으로 연간 25만6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2024년 기준 취업자의 2.1% 수준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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