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2.5%에서 2.75%로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물가상승률이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넘어서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이 적절하다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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