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인공지능, AI 서버용 칩의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 기업 인수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최근 일부 반도체 스타트업에 매각 의향을 타진하고 투자 은행들과도 인수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고 미국의 정보 기술 전문 매체인 디 인포메이션이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현재 내부 AI 서버를 자체 개발한 'M2 울트라' 칩으로 구동하고 있으나, 성능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발트라'라는 코드명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서버 칩을 올해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이 지연됐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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