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으로 출전한 오주하, 김무연, 이권헌, 이승준, 정민권 학생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과학고 3학년 오주하 학생은 참가자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일부터 콜롬비아 부카라만가에서 진행됐으며, 91개국의 학생 381명이 참가했습니다.
올해 이론 시험은 자성체를 이용한 저온 냉각의 원리에 대한 문제 등이, 실험 시험은 증기압과 열전도 측정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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