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년 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해 국제사회가 나서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유럽과 베네수엘라 인근 국가 등이 구조대 파견, 구호 물자 및 재정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미국은 앞서 1억5천만 달러,약 2천317억 원 규모의 원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지 월드비전, 세계식량계획(WFP) 등 구호단체를 통한 지원과 함께 소방관과 의사, 구조공학 엔지니어, 수색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색·구조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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