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UNIST 연구팀이 기상 데이터에 과거 관측 자료를 결합한 산불 위험 예측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가뭄과 건조가 얼마나 지속했는지 과거 관측 자료와 앞으로의 기온과 강수량이 어떻게 변할지를 결합해 산불 위험 예측의 정확도를 높인 겁니다.
그 결과, 기존 '산불기상지수'보다 오차가 평균 6.6% 감소했으며, 산불 취약 지역에서는 예측률이 30% 이상을 유지했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YTN 사이언스 김은별 (kimeb01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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